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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도 가능한 우분투 설치 -Ubuntu9.04
Tracked from Ubuntu Linux | 자유 평등 삭제리눅스는 오픈소스인데다 무료라는 장점에도 불구하고 "어렵다"라는 고정관념 탓에 많이 사용되지 않고 있는 OS였지만, 요즘 배포본들은 MS윈도우 못지않게 쉽고 간편해졌다. 하지만, 대한민국이란 나라는 정부와 인터넷업계가 합심하여 싸지르는 MS강매질탓에 접해볼 기회조차 박탈 당하다 보니, 여전히 어려운 OS로 인식된 체 버림받고 있음이 안타깝지 않을 수 없다. 이에 리눅스를 사용해보고자 하는 초심자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싶어 설치방법을 소개하고자 한..
2009/05/04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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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생각보다 아주 큰! 차이는 안나네요? 윈도우7을 쓰면서 빠르다 생각했는데 그냥 느낌이었나?
2009/04/30 13:20저는 숫자놀이를 잘 안해봐서 저정도차이가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네요.
솔직히 숫자상의 성능과 실제 체감에는 좀 차이가 있죠. 개인적으로도 비스타에 비해 반응속도면에서 많이 빠르다는걸 느끼고 있습니다.. ^^;
2009/04/30 13:34윈도우즈 7은 아무리 생각해도 XP다음으로 마이크로소프트가 잘 만든 운영체제로 기록될것 같습니다. 안정성도 뛰어나고 속도와 호환성도 훨씬 뛰어나더군요.
2009/04/30 13:48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했던 2000 만큼이나 마음에 듭니다.. ㅎㅎ
2009/05/01 07:54암만 봐도 윈도 비스타는 윈도 7의 유료 베타버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2009/04/30 15:12윈도 7로 가면서 혁신적으로 변한 건 없는데 성능과 안정성은 꽤 향상됐고, 불편한 점이 줄어서 이제 돈받고 팔 정도가 됐으니까 말이죠...
그런 점에선 가장 큰 피해자는 역시 제돈 주고 비스타를 구입한 고객이 되겠네요... 그 다음으로 OEM으로 들어간 PC를 구입한 고객이겠구요... 저도 K601에 비스타 홈 프리미엄 탑재되어있는데, 이거 어디 쓰라는 건지 참 난감했었더랬죠... 엄청난 버벅거림의 압박을 감수하고 비스타 점수를 내봐도 1.8~1.9에서 벗어날 생각을 안 하고(CPU랑 3D그래픽 성능점수가 최악이었거든요...) 거기에 슈퍼패치 켜놓으면 시도때도 없이 드륵드륵거리고, CPU 클럭이 아름답다보니 UAC창 뜨고 확인버튼 누르는 데에도 은근히 딜레이가 느껴졌으니까 말이죠...
XP보다 조금 무거운 느낌이라고 하는 소리가 들리는 걸 보면 꼬진샤에 설치해보고 싶어지네요...
그런데 스타터버전 정말 돈받고 팔 생각인 걸까요? 아무리 넷북용이라고 해도 딸랑 창 3개만 띄우라고 해놓으면 아톰 프로세서의 능력이 무시당하는 느낌이 들어서 인텔이 싫어할 것 같은데 말이죠...
비스타도 이제 서팩2까지 나오고 나름 하드웨어 사양도 좋아지면서 이제 그만큼 불평도 줄어든 것 같습니다. 최근에 비스타를 재평가하는 의견도 보이고 말이죠. ^^;
2009/05/01 07:56그나저나 스타터 버전은 어디까지나 이머징 마켓을 대상으로 정말 저렴한 하드웨어만을 대상으로 하는 것 같던데요..
소문보단 윈도우 7의 성능이 별루네요. 여기저기서 윈도우 7 좋다는 소리가 많아서 어느정도인가 궁금했는데 벤치보니 윈도우 비스타와 크게 차이가 안나는거 같네요. 직접써봐야 자세한 건 알런지-_-?
2009/04/30 19:20숫자상으로 보이는 이면 뒤로 많은 변화가 있습니다. 실례로 벤치마크 툴이 측정 못하지만 반응 속돌를 개선하는 GDI 효율성 같은 부분 말이죠.. ^^;
2009/05/01 07:58윈도우7은 다 필요없고 SSD에 최적화 된다는 점 하나만으로도 메리트가 있을 것 같습니다. ㅎㅎ
2009/05/01 05:06이제 64비트와 SSD의 전성시대가 열리나요.. ^^;
2009/05/01 07:58저는 갠적으로
2009/05/01 12:511위 7
2위 2000
3위 xp
제 마음속의 1위는 언제나 2000입니다.. ^^;
2009/05/03 0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