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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캐스트 베타 살펴보기
Tracked from 마키디어-마케팅 전문 블로그 삭제오픈캐스트가 적용된 네이버메인화면 네이버 오픈캐스트의 모습을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았는데 드디어 오픈캐스트 베타가 시작되었네요. 오픈캐스트는 12시가 넘으면서 베타서비스에 들어간것 같습니다. 메인 화면은 그전에 소개한 것 처럼 그대로 적용이 된 것 같습니다. 카테고리별 오픈캐스트 목록 화면 오픈캐스트 메인페이지로 들어가면 아래 처럼 카테고리별 캐스트들이 보이고 구독할 수있게 되어있습니다. 마키디어도 마케팅캐스트라는 이름으로 몇묶음 발행해보았습니다...
2008/12/15 08:59 -
15일 오전 9시, 첫 오픈캐스트(Opencast:)를 발행하다...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삭제네이버가 '인터넷 상의 유용한 정보를 캐서트의 관점으로 모아 공유하는 서비스'라고 밝힌 오픈캐스트가 베타 캐스터에 응모한 사용자들과 일부 블로거들에게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뉴스캐스트와 함께 2009년 네이버의 얼굴이 될 서비스는 어떨지 간단한 첫 만남의 이야기를 기록해 본다. 12월 15일부터 베타 테스트에 돌입한 오픈캐스트(Opencast:). 나 역시 얼마전 받아든 초대장을 통해 받은 베타키를 통해 오픈캐스트 구경에 나섰다. 개설은 초간단....
2008/12/15 10:27 -
네이버 오픈캐스트를 오픈했습니다.
Tracked from 익사이팅 TV 삭제안녕하세요, 익사이팅TV의 이종범입니다. 네이버에서 오픈캐스트를 오늘 베타로 열었습니다. 저 또한 운 좋게 베타테스터로 뽑혀서 오픈캐스트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오픈캐스트는 다음의 블로거뉴스와 비슷한 역할을 합니다. 다음의 블로거뉴스가 다음에서 편집을 해서 보여준다면 네이버 오픈캐스트는 제가 직접 편집을 한다는 것이 다른 것이죠. 현재 마이크로탑텐의 뉴스레터가 가장 비슷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트위터나 미투데이를 통해서 재미있게 읽은 뉴스나..
2008/12/15 12:10 -
네이버를 평정했다.
Tracked from Ubuntu Linux | 자유 평등 삭제속보: 블로거 꿈틀꿈틀 '네이버 평정됐다' 파문 비인기 블로거인 꿈아무개씨가 "네이버를 평정했다"라는 주장을 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현장에 나가있는 쥐승호기자를 연결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쥐기자? - 네, 꿈아무개씨 집에 나와있는 쥐승호입니다. 쥐기자. 네이버는 우리나라에서 이용자가 가장 많은 검색사이트 아닙니까? - 네 맞습니다. 촛불정국때 국민의 정서에 반하는 짓거리를 싸는 바람에 반감을 사긴 했지만, 지금은 이전의 인기를 완전 회..
2008/12/15 14:32 -
Open Naver.
Tracked from auCrazy? 삭제Open + Naver 라... 두개 단어를 함게 쓰는게 아직은 어색한 느낌이네요 :)여튼.. 이번 메인개편에 대한 생각을 뉴스캐스트와 오픈캐스트 중심으로 적어 보았습니다. 1. 색칠하는 개인화 위자드닷컴과 같은 위젯기반의 개인화 서비스가 새하얀 캔버스와 넘치도록 다양한 물감을 제공해 주는 느낌이라면 이번 네이버의 개인화 서비스는 그림의 아웃라인은 잡아주고 색깔만 맘에들게 채워보라는 느낌입니다.사용에게 창작의 고통이 수반되는 예술(?)을 하게 할...
2008/12/15 15:38 -
오픈캐스트, 그 속에 담긴 이중적 의미
Tracked from 레이토피아 RayTopia 삭제2008년 12월, 블로그 계의 가장 큰 뉴스거리는 아마도 네이버의 오픈캐스트일게다. 네이버와 네이버 아닌 것으로 구분되는 우리나라 인터넷 환경을 고려할 때, 네이버의 메인을 외부에 공개하겠다는 오픈캐스트는 대단한 변화임에는 틀림없기 때문이다. 운 좋게도(정말 운 좋게도 라고 표현할 수 밖에 없겠다. 네이버하고 별로 친하지도 않고, 게다가 뭐 그리 뛰어난 파워 블로거도 아닌데 ^^) 오픈캐스트를 미리 써 볼 수 있는 베타캐스터에 초대를 받았다. 블로..
2008/12/15 16:57 -
네이버 오픈캐스트, 첫 만남 기대되는 이유
Tracked from 디자인로그[DESIGN LOG] 삭제네이버 오픈캐스트를 발행하며 오늘 '정보공유의 새로운 방법'이란 캐치프레이즈를 내세운 네이버 '오픈캐스트(Open Cast)'가 베타캐스터를 통해 오프닝을 했다. 이미 베타캐스트로 초대되어 '베타 키(Beta Key)'를 전달받은 상황이라 그 새로운 정보공유 시스템을 체험하기 위해 캐스트를 개설절차 안내에 따라 오픈하고 블로그의 콘텐츠를 담아 1.2호의 캐스트를 발행해 보았다. 디자인. 디지털 웹진 디자인로그 오픈캐스트 디자인로그 '오픈캐스트' 11..
2008/12/15 18:28 -
오픈캐스트 직접 발행해 보니...
Tracked from VoIP on WEB2.0 삭제드디어 오늘 네이버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뉴스캐스트, 오픈캐스트 등에 대한 베타 테스트가 시작되었고, 내년 1월1일부터 개편될 네이버 메인화면도 http://open.www.naver.com 에서 만나볼 수 있다. 지난 글에서 말씀드렸듯이 저는 네이버 외부 블로거 자격으로 오픈캐스트를 발행할 수 있는 베타 테스터로 선정되어.. 아침에 오픈캐스트를 직접 발행해 보았다. 지난 번에 말씀드린 것처럼 캐스트를 발행하는 과정이 나름 복잡하고 고되다. 발행할 글..
2008/12/15 19:06 -
네이버, 안방 오픈! 오픈캐스트(OpenCast) 베타 시작
Tracked from 『한』가족 삭제이제 우리 생활에서 인터넷을 따로 떼고 생각할 수 없을 만큼 인터넷은 우리 생활 깊숙히 들어와 있다. 정보를 조회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쇼핑, 은행 업무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는 형편이다. 최초 검색이나 메일 서비스에서 시작한 인터넷 포털은 우리 생활에서 제외할 수 없을 정도가 되었다. 생활하다가 궁금한 점이 생기면 포털의 지식 관련 싸이트에 질문하는 것이 일상화된 것이 이를 극명하게 나타낸다. 그러나 이렇게 포털의 영향력이 커질 수록..
2008/12/16 18:48 -
주간 블로고스피어 리포트 103호 - 2008년 12월 3주
Tracked from GOODgle.kr 삭제주간 블로고스피어 리포트 103호 - 2008년 12월 3주 주요 블로깅 : 논란의 중심이 되고 있는 네이버 오픈 캐스트 베타 서비스가 12월 15일부로 시작됐습니다. 그 첫인상에 대해 블로깅이 하나 둘씩 올라오고 있습니다. 오픈캐스트, 첫날의 모습 살펴보기와 네이버 오픈캐스트 사용해보니.. 라는 글이 오픈 캐스트에 대해 설명하고 있군요. 네이버 오픈캐스트를 계기로 언론사와 포털의 대립 구도를 파헤치고 있는 글로는 '뇌입뻐 뉴스가 좋아' 를 외치는..
2008/12/19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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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베타라고 들어서 사용해볼려고 했더니 -_- 신규개설을 할 수 없다고 하네요. 그럼 클로우즈베타 아닌가 -_-;;;; 네이버에서 오픈베타의 뜻을 잘못 이해하고 있는 듯
2008/12/15 07:34음.. 그러게요.. 왜 오픈베타라고 표현했는지.. -_-;
2008/12/15 07:48그냥 저는 제 rss를 볼래요 ㅠ.ㅜ
2008/12/15 09:30왜캐 복잡게 느껴지는건지;; 아;; 구독 신문은 저랑 완전히 같네요 ㅎㅎ
보는 입장에서는 카테고리별 업데이트순으로 정제된 컨텐츠를 볼 수 있어서 오히려 편한것 같아요. 발행하는게 불편해서 그렇지.. ㅡ.ㅡ
2008/12/15 17:00네이버는 참 머리가 좋은 회사입니다.
2008/12/15 09:54방문자수 1위라는 구실로 비싼 광고료와 검색광고료등을 챙기는데도 불구하고 회사나 기업으로선 홍보를 위해서 어쩔수없이 비싼 요금을 지불해야하지요. 게다가 돈만 많이 주면 검색어 상단으로 올려줘버리거나 아예 크게 광고부분을 만들어주니 기업쪽으로서는 네이버에 많은 돈을 주고서라도 자신들의 제품을 강조해야할 필요가 있지요. 덕분에 네이버는 앉아서 떼돈벌고 있습니다.
더구나 검색할수 있는 범위를 최대한 네이버 안으로 묶어둠으로써 타 포털이나 타 사이트들이 이득을 챙기는 부분을 최대한 막고 있지요. 또 네이버 사용자가 올리는 사진, 글 등 모든 컨텐츠를 네이버로 모두 귀속시켜버리지만 이건 다른 포털도 비슷하기 때문에 딱히 뭐라할수는 없지만 이 부분은 모든 포털이 잘못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사용자가 올린 컨텐츠는 당연히 사용자에게 그 권리가 있는데 말이죠.
게다가 네이버는 이야기맨이라는 직원(알바일수도)을 두고 좋은 글이나 사진들을 네이버 메인에 떡하니 게시해줍니다. 그 글을 쓴 사람은 자신의 글이 메인에 오르니 기분 좋겠지만 네이버는 가만히 앉아서 단지 글을 링크해주는것만으로도 컨텐츠를 만들어나가는 것이죠.
오픈캐스트도 일종의 그런 개념입니다. 말이 오픈이지 결국 네이버 안에서만 멤도는 클로즈캐스트이고 좋은 컨텐츠를 앉아서 손쉽게 얻겠다는 네이버의 또 다른 생각이지요.
촛불집회로 다음이 어느정도 득을 보면서 국내 2위 포털자리에서 1위까지 넘본다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만 촛불집회가 이명박 정부의 방해로 흐지부지 되어버리자 다음의 우수인력들이 대부분 네이버로 직장을 옮긴다고 하는 기사를 보니 좋든 싫든 당분간 국내 포털은 네이버의 독주체제가 이어질겁니다.
ㅎㅎ.. 오랜만에 특유의 장문 댓글을 남기셨네요.. ^^;
2008/12/15 17:02말씀대로 손안대고 코푸는 포털의 특성을 너무나 잘살린 서비스죠.. 그나저나 경쟁업체로의 이직 문제는 윤리적으로 정말 심각한것 같은데, 이것도 MB의 사주인가요.. -_-ㅎ
좋군요. RSS 개념이 초보유저들에게는 많이 아려운 것을 생각하면 없는 것이 아쉽기는 합니다만, 블로거들 글을 좀 더 많은 사람들이 봐주게 하는 데에는 꽤 좋아 보입니다. 저도 나중에 진짜 오픈베타 되면 등록해 놔야 겠내요. ^_^
2008/12/15 12:33네. 딱 일반유저들이 나도 해볼만하다라고 느낄만큼만 구현한것 같아요. 너무 어렵지 않게 복잡한 기능을 최대한 줄여서 파워유저들은 좀 불편하겠지만, 대중을 고려하면 옭은 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
2008/12/15 17:04인터페이스는 깔끔한게 좋은 것 같은데,
2008/12/15 14:05아무래도 저런걸 활용해서 광고같은데 악용하는 사람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드는군요..;;
그나저나, 개편된 네이버 홈은 전보다 훨씬 깔끔해진 느낌이 들어 좋더군요.
로딩시간도 약간이나마 빨라진 것 같고 말입니다...^^a
네.. 기존 키워드 전쟁만큼 이제 오픈캐스트 자리싸움도 마케터와 네이버간에 치열하게 벌어질것 같아요.. 게다가 나중에 오픈캐스터도 파워라는 직함이 붙으면 광고를 위장한 글들이 많아질수도 있을듯.. 아무래도 수만힛을 보장하는 네이버 메인 트래픽이 보통 이권이래야 말이죠.. ;;
2008/12/15 17:09네이버는 아직도 가입할려면, 복잡한 약관을 네개나 동의를 해야되는군요.
2008/12/15 15:01뭐가 오픈이라는건지..
이명박씨가 생각납니다.
어떻게든 법적인 구설수를 만들지 않으려는 기업 특유의 잔머리겠죠.. 이건 권력있는 모든것들의 패턴인듯.. ㅡ.,ㅡ
2008/12/15 17:09네이버 자주쓰진 않지만 실시간 뉴스캐스트에서 ㄷㅇ일보 ㅁㅎ일보 정도는 체크해제해주고 나왔네요 -_-;
2008/12/15 20:22저도 그랬습니다.. -_-;
2008/12/16 12:23아이디어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물론 이미 다른 업체에서 비슷한 컨셉의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지만요..
2008/12/16 18:47웹초보님.. 벌써 구독자 수가 장난 아니던데요. ㅋㅋ
다만 적절한 (유무형의) 보상이 동반되지 않는다면, 유능한 캐스터를 계속 잡아두기 쉽지 않아 보입니다.
물론 블로거들은 자신의 블로거로 끌어들이는 트래픽을 기대하겠지만, 노력에 비행서는 .... 글쎄요 아직 물음표입니다. ^^
운좋게 어디에 노출이 됐는지 갑자기 구독자가 늘어나서 저도 깜짝놀랬어요.. ㅡ.,ㅡ;
2008/12/17 07:11말씀대로 트래픽 외에 적절한 보상이 마련되어야 할 것 같은데, 저도 기대는 하지만 솔직히 물음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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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31 1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