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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 세상의 블로거여 소통하라
Tracked from 하민혁의 통신보안 삭제"저와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을 보는 것도 즐거움이죠." 오늘 Zerald .J 님이 이곳에 남긴 댓글입니다 트랙백을 좇아 오긴 왔는데 의견을 달리 하는 글이어서 살짝 거시기했던 모양입니다(아니라면 미안합니다 그냥 그런 기미가 읽혀서요) 몇 마디 한 다음 마지막에 걸어두고 있는 게 저 말입니다 내가 아주 좋아하는 고맙습니다 아쉬움이라면 트랙백을 아니 남겨주셨다는 건데요 충분히 이해합니다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을 보는 일은 즐거운 일이지만 어느 블로...
2009/01/19 00:38 -
블로그, 소통의 도구일까?
Tracked from 물 한 방울 삭제평소와 다름없이 RSS리더기를 훑다가 놀라운 글을 발견했다. 네이버 블로그 보다 더 싫은 블로그 by 웹초보 네이버 블로그보다 더욱 가입하기 어려운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로그인 한 사람만 댓글을 허용하게 해 둔 블로거가 마음에 안 든다는 내용이다. 웹초보님은 평소 좋은 포스트를 많이 써 온 블로그인지라 설마 이게 웹초보님의 글일거라 생각도 못 했는데, 클릭해보니 웹초보님 글이었다. 흠... 덧글을 읽다보니 술김에 쓰신 거란다. 흐음...;; 뭐, 싫고..
2009/01/19 00:41 -
블로그 댓글을 꼭 열어 두어야 할까요?
Tracked from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삭제RSS의 전체 공개 vs 부분 공개 만큼은 아니라고 해도 비슷한 정도의 떡밥으로 자주 올라오는 이야기가 있다. 바로 댓글 승인제 또는 로그인 댓글제에 대한 글이다[주:얼마 전 웹초보님이 웹초보님 답지 않은 글을 올렸다. 네이버 블로그 보다 더 싫은 블로그라는 글이다. 음주불질이라 상당히 격한 표현도 포함되어 있다. 아울러 상당히 많은 분들이 동의하고 있었다. 그러나 나는 동의하지 않는다. 그리고 동의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 글을 쓰게되었다.]. 일반...
2009/01/21 12:17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주무시고 뭐하세요^^
2009/01/18 04:01저런 저질 블로그는 뭐 안들어가면 되니깐 너무 신경쓰지마세요
아웅.. 술 한잔 먹고 들어왔다가 은근히 성질나서요.. ㅎㅎ
2009/01/18 04:15댓글달고 엔터치면.... "관리자의 승인 대기중"으로 넘어가는 블로그도 있다죠.
2009/01/18 04:07그 집 쥔장한테 뭐라뭐라 얘기해줘도 지 꼴리는대로 걍 씹더라는...;;
그래도 이런 블로그는 아주 이상한 댓글 남기지 않는한 웬만하면 승인처리 해주니까 나름 참을만하죠.. ^^;
2009/01/18 04:18맞아요.. 도대체 악플이 얼마나 달린다고 로그인까지 요구하는지.. ㅋㅋ
2009/01/18 04:12그냥 씹으면 되긴 하지만.. 요즘 이런 블로그가 늘어나서 얼레불레 스트레스 받는다는.. -_-
왜 이런 정책을 취하는지 도통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이상한 댓글 보기 싫으면 포스팅을 비공개로 하던지.. 아니면 댓글을 읽지 말던가.. ;;
2009/01/18 04:20전에 저런 창이 떴는데....블로그 이름부분이 너무 글자가 길어서...
2009/01/18 04:14확인 취소버튼이 화면밖으로 한참 나가버리더군요 -_-;
어이가 없어서...
헐.. 정말 방문자에 대한 궁극의 민폐네요.. ㅎㅎ
2009/01/18 04:24근데 드라코님 보면 활동시간이 주로 새벽이라는..
댓글 한번 달려면 초대장 보내달라고 굽신거린 뒤에
2009/01/18 05:28기달렸다가 초대장 받으면 티스토리 가입해야 되네요-_-;
악플보다 더 무서운 게 무플인데 말이죠-_-;
리플달지 말라고 속삭이네요.
무플의 무서움이 별로 실감나지 않는 배부른 분들인가 봅니다.. -_-;
2009/01/18 16:22윽.. 예전에 힘들게 초대장 받았던 기억이 나는군요.
2009/01/18 05:55그러게요.. 아직까지 초대장을 받아야만 오픈하는 티스토리 정책도 마음에 안들고.. 이런거 배려안해주는 일부 티스토리 유저도 마음에 안드네요.. ;;
2009/01/18 16:23음,, 그런가요?? 로그인 하시는 분들이 거의 없어서 다시 찾아가기가 힘들길래.. 그렇게 바꿨는데.. 음.. 다시 바꿔 놔야 하나요?? 그게 그렇게 기분 나쁜건지 몰랐네요..
2009/01/18 06:15티스토리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잘 모르겠지만.. 저처럼 티스토리 초대장 못받아서 가입 안한분들은 좀 거시기 합니다.. -_-;
2009/01/18 16:24완전공감 ㅋㅋㅋ 네이버 블로그에 댓글 쓸려면 로그인 하라고 할때는 '아! 이 분은 네이버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는 걸 모르는구나.. ㅄ' 이렇게 넘기지만 이글루스 로그인하라는 건 또 뭔가?! 애들은 가라는 건가?! 그러면서 메인에 소통 어쩌구 저쩌구..
2009/01/18 07:52네이버야 워낙 그런거 신경 안쓰는 유저들이 많아 이제 그러려니 하고, 이글루스는 워낙 매니악한 내용이 많아 이해하는 추세지만, 제가 예로 올린 티스토리 블로그는 그냥 일반 연예 블로그인데.. 좀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
2009/01/18 16:27우리 나라사람들은 참 비밀스러운 것 같아요.
2009/01/18 08:46본인 미니홈페이지에서도 비밀이야에 방명록을 써달라고 하랴... 심지어 네이버 블로그에도 비밀방명록이!! 왜이렇게 개인 프라이버시를 지키려하는지!!!!!!!!!!!!!!!!!!
근데 비밀방명록은 필요할 때가 있어요. 흐흐.
2009/01/18 09:12Bailar님 말씀대로 방명록은 비밀글 기능이 필요하긴 하죠.. ㅎㅎ
2009/01/18 16:27그래서 네이버 블로그에서는 오히려 비로그인으로도 댓글을 쓸 수 있으면 반갑기까지! 크크크.
2009/01/18 09:14아, 아직 저는 로그인하라는 티스토리 블로그는 못 만났네요,가 아니라 제가 로그인이 돼 있으니
모르겠군요. 흐흐흐.
저도 가뭄에 콩나듯한 그런 네이버 블로그 만나면 저절로 흐믓한 미소가 그려지더군요.. ㅎㅎ
2009/01/18 16:28그나저나 티스토리 유저분들은 대부분 자동 로그인 상태라 못느끼실지 모르겠네요.. ;;
저런 블로그 진짜 싫죠.
2009/01/18 09:17차라리 설치형 블로그가 백배 천배는 더 좋다는...
그러게요. 설치형 블로그를 이렇게 운영하는 사례는 아직 한번도 못본것 같습니다만.. ^^
2009/01/18 16:28요즘에는 네이버에서도 스팸필터가 강화되어서 비로그인을 푸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지요. 랄까,, 비로그인 안푸는 사람들 중에는 비로그인 덧글허용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도 있답니다(........)
2009/01/18 09:20저는 덧글남기려면 로그인하라는 티스토리 블로그는 한 네번정도 본것 같습니다. 티스토리 아이디는 있지만 덧글남길 마음이 싹 사라지더군요..-_-;;
말씀대로 네이버 블로거 분들은 비로그인 댓글 기능을 아예 모르는 사람들도 많은 것 같아요. 그런데 티스토리 블로거라면 나름 알건 안다는 유저들일텐데.. 민감한 내용이 아님에도 이런식의 제한은 좀 이해가 안가죠.. ;;
2009/01/18 16:30네이버 블로그보다 훨씬 진상이네요.
2009/01/18 10:20상대적으로 그렇게 비교가 되는 것 같습니다.. ㅎ
2009/01/18 16:30댓글 쓰기에 로그인을 요구할 수 있는 것은 네이버블로그나 티스토리나 블로거가 설정할 수 있는건데... 굳이 티스토이에 빨간 밑줄을 칠 것까지는 없을 것 같은데요..^^.. 블로거를 탓하는 것인지, 블로그 서비스를 탓하는 것인지 애매하군요..
2009/01/18 11:13티스토리는 초대를 받지 않는 이상 가입을 할 수 없어서 그렇습니다. ^_^;
2009/01/18 11:36저도 네이버나 화면의 저분이나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2009/01/18 11:45네.. 술김에 그냥 확 쏘긴 했지만, 티스토리 아이디가 없는 사람도 좀 배려를 해달라는 내용이었어요.. ;;
2009/01/18 16:31진짜 심하죠. 가입하는데 제한까지 있으면서 가입자만 댓글을 달수있게 하다니.
2009/01/18 11:18뭐 네이버야 글하나 올리면 방문객수가 올라가면서 비례하는게 악플이니 어느정도 이해는 돼지만.. 티스토리는 그래도 악플만 다는 이상한 사람은 없잖아요?
어디까지나 운영자의 재량이지만.. 그렇게 악플이 싫으면 그냥 승인제 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
2009/01/18 16:32아하하. ^^ 티스토리에서 로그인 댓글을 요구하는 데도 있기는 있네요. 설정이 가능한지조차도 몰랐다능..
2009/01/18 11:23블로그 뭐하러 하나 몰라요.
의외로 모르고 그랬을수도 있겠네요.. ^^;
2009/01/18 16:32블로깅은 소통을 위해서 하는 거 아닌가요? ^_^; 저런 블로그는 참.. 어이없네요. ㅋㅋㅋ
2009/01/18 11:35네.. 저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아닌분들도 간혹 있나봐요.. ^^
2009/01/18 16:32저게 어떻게 걸린지도 모르고 어떻게 푸는지도 몰라서,
2009/01/18 11:46왜 리플이 안붙는건지 한달을 고민한 저같은 사람도 있습니다.
음.. 말씀 들어보니 그런 케이스도 있을 수 있겠군요. 근데 제가 캡쳐한 이미지의 블로그는 나름 오랫동안 운영해온 블로그인데, 그 기능을 몰라서 그러지는 않을 듯.. ;;
2009/01/18 16:34필터링..
2009/01/18 12:08유저 피드백을 방해하는 모든 필터링은 공공의 적입니다.. ㅎㅎ
2009/01/18 16:34저 아는 분중에 한분도 그렇게 돌리셨는데, 사정은 이해가 되더라구요.
2009/01/18 13:02예전에 초보를 위한 포스팅 하나 올리셨다가 리플쓰는 사람들은 전부 전문가라서 말이죠.
무슨 초보를 위한 글에 그렇게 악플들을 다는지 말이죠.
아무튼 컴퓨터 앞에만 앉으면 전문가가 되는 대한민국의 현 시점, 현 상황에서는
좋아 보이진 않지만 어쩔 수 없는 블로그 주인의 선택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선택" 일 뿐이죠.
저의 경우에는 한명의 저의 글을 필요로 하는 사람을 위해 100명의 악플러를 감수 하겠다는 주의지만, 일부 사람들은 1명의 악플러를 위해서 100명의 필요로 하는 사람을 포기 하고 싶을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음.. 구차니님이 말씀하시는 분이 대충 어떤 분인지 알겠네요. 그분 블로그에 악플이 좀 심하게 달리기는 하더군요.. ;;
2009/01/18 16:36근데 그런 악플이 보기 싫으면 그냥 승인제로 바꿔 마음에 안드는 댓글을 필터링하면 되지 않을까요. 아예 댓글을 못남기게 만들어 버리는건 긍정적인 소통까지 방해하는 가장 나쁜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_-
워워~~ 진정하시옵소서 ^^ ;;
2009/01/18 13:35아웅.. 이놈의 술이 문제에요.. ㅠㅠ
2009/01/18 16:37티스토리처럼 스팸 필터링이 잘되는 곳에서까지 로그인을 요구하는 건 좀 그렇네요;;
2009/01/18 14:26그러게요. 그래서 네이버 블로그가 차라리 더 낫다고 한겁니다.. -_-;
2009/01/18 16:37음주블질은 정신건강을 해칩니다. ^^ 그나저나 사람들마다 참 반응하는 방식이 달라요.. ^^ 대략 승인제 정도만으로도 가능한 것을 로그인으로 강제하는 것은 저도 좀 아니라고 봅니다. ^^
2009/01/18 14:30ㅠㅠ.. 말씀대로 음주불질은 안해야 하는데, 대략 욱해서 올려버렸네요..;;
2009/01/18 16:38뭐.. 저런 블로그도 있다고 그냥 넘어가야죠 -.-;;;
2009/01/18 15:03평소에는 그냥 그러려니 넘어갔는데, 이상하게 오늘은 까칠해져 버렸네요.. -_-;
2009/01/18 16:39하하 항상 웹초보님 덕에 새로운거 많이 압니다.
2009/01/18 15:10티스토리도 로그인 요구가 가능한줄 처음 알았습니다.
제가 티스토리써도 몰랐어요. 본적도 없고. ^^
(별별 이상한일 많은 세상입니다. 열은 좀 가라앉히시지요.^^)
이뉴잇님 같은 파워유저도 찾기 힘들 정도면.. 그렇게 쉽게 설정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닌가 보네요. 그럼 어쨋거나 모른게 아니라 일부러 했다는거군요.. ㅎㅎ
2009/01/18 16:41그나저나 이제는 술깨고 정상모드로 돌아왔습니다. 왜 이런 글을 올렸는지 조금 뻘쭘하다는.. ㅡ.,ㅡ
inuit님과 마찬가지로...로그인 기능 있는지 처음 알았어요 -_-;;
2009/01/18 16:31오옹.. 포스트 올린 의도와는 다르게 정보성 글이 되버렸군요.. ㅎㅎ
2009/01/18 16:41가입되지 않나요? 다만.... 블로그개설이 불가능하단거만빼면 다되던거로 알고있다는...
2009/01/18 16:58다음 아이디로 로그인 하려고 해도 초대장 먼저 받고 오라는데요.. -_-;
2009/01/18 16:59저는 기본적으로 블로그는 '소통'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블로그는 '도구'이죠. 웹2.0이 어쩌구 저쩌구 소통이 어쩌구 저쩌구 하지만, 결국 블로그는 도구이고, 그것을 어떻게 쓸지는 전적으로 블로거의 마음이라고 생각해요. 또한, 인터넷의 다양성은 이런 철저한 개인화를 통해 이루어 질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쉽게 이야기해서, 티스토리에서 비로그인 설정을 하든 말든, 네이버 블로그에서 비로그인을 설정하든 말든 그것은 전적으로 그 블로거의 마음이라는 것이지요.
2009/01/18 17:00하지만, '블로그'는 '도구'일지언정 '블로그스피어는' '대화'와 '소통'이지요. 아예 덧글을 불허하는것은 상관없어요. 그건 그 사람 나름대로의 스타일일 테니까요. 하지만, 기본적으로 자기가 사용하는 툴 외의 유저들과의 소통을 거부한한다던가 하는 유저들, 대화하고 싶은 인간들과만 대화하겠다고 하는 사람들은 메타블로그에 가입자체를 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_-;;
덧글들 쭉 읽으면서 저도, "뭐야? 이게 그렇게까지 욕할 일이야?" 내 생각을 트랙백이라도 날려야겠군.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카사님이 콕 찝어 말씀해 주셨네요.
2009/01/18 23:44저 역시 블로그는 도구라고 생각합니다. 그 사람은 티스토리에 가입한 사람들과만 소통하고 싶은 것일수도 있으니 그것을 뭐라 할 수는 없지요.
메타블로그는 제가 아직 안 써봐서 모르겠는데 메타블로그에 가입하지 말라는 말은 좀 이해가 가네요.ㅎㅎ 하지만 가입하지 않아도 글을 수집해가는 메타블로그도 있으니까요.
아무튼 술김에 쓴 거라고는 해도 웹초보님 글 치고는 너무 한쪽에만 치우친 과한 글이었던 것 같아요. 저도 이게 웹초보님 글이라고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음.. 아무래도 제가 직설적으로 표출한 어투때문에 많이 불쾌하셨나 봐요. 저역시 개인적인 관점을 나타낸것 뿐인데, 아무래도 나타내는 방식이 올바르지 못했던 것 같네요. 죄송합니다.. ㅠㅠ
2009/01/19 08:47그나저나 저도 블로그가 '도구'라는 생각에는 동의하지만.. 이것도 어디까지나 소통을 위한 도구라고 생각합니다. 타인에게 공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메타블로그에 자신의 글을 홍보한다면.. 이건 어디까지나 소통을 목적으로 한다고 판단할 수 밖에 없습니다.. ;;
그런데 그런 소통을 목적으로 하면서, 소통 방식이 플랫폼 제한적이라니, 불편함도 불편함이지만 웬지 차별 받는 느낌이라 불쾌했던 것 같아요.. ^^
오바하시는듯..
2009/01/18 17:40당해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
그런 악플에 상처 받는다면 댓글 승인제 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악플때문에 특정 블로그 툴에만 로그인을 제한하는 것은 오히려 역차별이잖아요.. ^^;
2009/01/19 08:50저는 웹초보님 글이 아닌 줄 알았습니다. 저는 티스토리 계정을 가지고 있지만 댓글 달기위해 굳이 로그인할 필요를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그냥 나옵니다. 그리고 댓글 문제는 조금 다른 관점에서 봐야할 부분도 있습니다. 저는 영생 단계까지는 아니라고 해도 블로그 성격상 악플이 많이 달립니다. 그리고 워낙 악플에 익숙해 져있습니다. 그런데 악플이 달리면 심장이 떨리다는 분도 있습니다. 이런 분들이라면 댓글을 승인제로 하는 것도 어찌보면 당연한 일입니다.
2009/01/18 17:53에구.. 너무 무례한 말투를 써서 많은 분들이 기분 상하셨거나 놀라셨나봐요.. ㅠㅠ
2009/01/19 08:57그리고 도아님 말씀대로 댓글에 상처받는 분들의 심정은 이해하지만 댓글을 플랫폼 종속적으로 제한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승인제 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나저나 소통이란 것이 참 가깝고도 멀게 느껴지는군요.. -_-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9/01/18 19:31ㅎㅎ.. 마음만으로도 감사합니다.. ^^;
2009/01/19 08:58이렇게 성 정체성을 커밍아웃 하신 여성 동지분은 두번째인 것 같네요..
죄송하지만, '로그인 설정' 문제에 대해 이렇게까지 성토하실 필요가 있을까요...
2009/01/18 19:44저는 그냥 개인적인 사정이 있나보다, 그 정도로 여기고 지나갑니다.
(실제로 이 기능에 대해 모르는 분들도 꽤 계시구요.)
예컨대 저작권 위반이라든가, 포스트 자체의 내용에 심각한 문제 등이 있는 경우라면,
함께 공론화하고 토론해 봐야 하겠지만...
이런 영역까지 제 3자가 일일이 간섭한다는 것은 월권행위라고 생각합니다.
가령 저는 광고를 싣는 블로그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지극히 개인적인 저의 취향일 뿐,
제가 감히 당사자에게 왈가왈부할 여지는 없는 것처럼요.
조금만 너그럽고 관대하게 바라봐 주세요...
글쎄요.. 뭔가 공론화하고 토론할려는 생각으로 올린 글이 아니라서요.. ;;
2009/01/19 09:00이 포스트 역시 그냥 제 개인적인 생각과 취향으로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_-;
아무튼 소중한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람마다 블로그하는 목적이 다 다르니까요. 전 제 블로그에 와서 몸부림치로 자기집 안방마냥 뒹굴고 그날 기분 따라서 아무 말이나 마구 찍찍 갈기고 가는 사람들에 치이고 상처입어서 댓글을 아예 없어버리고 방명록만 열어놨었습니다. 제 포스팅 감상하는 분들 지저분한 댓글들에 기분 안 상하게 하려는 차원에서요. 제가 블로그에 항상 매달려 댓글 삭제하고 관리할 수는 없으니까요. 그런데 댓글 닫아 놓은 것을 불쾌하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었군요. 인터넷의 불특정한 사람들의 막말에 진절머리 나서 어차피 더 이상 블로그는 안합니다만 이런식으로 생각가지고 있는 사람도 있다는 사실에 그냥 놀랐었습니다. 그동안 댓글 못쓰게 해놓은 부분에 대해서 저를 역겹고 재수없게 생각한 사람들도 있었겠구나 문득 생각이 드네요.
2009/01/18 20:13음.. 개인적으로 블로그 하면서 느끼는 가장 원초적인 재미는 댓글과 트랙백을 통한 소통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2009/01/19 09:02무례한 댓글들 때문에 상처 받아서 댓글 승인제를 적용한다던가 아니면 아예 막아놓는 것은 이해가 가는데, 특정 블로거툴의 유저만 좋은 댓글을 달거라고 생각하는 이런 방식은 이해하기 힘들어요.. ;;
글쎄요.. 저게 그렇게 욕 먹어야할 행위인지는 잘 모르겠군요..
2009/01/18 21:05단지 운영 스타일이 다른 것 뿐인데 그걸 가지고 이렇게 비난이나 비판할 필요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개개인의 사정이나 취향, 생각이 다 같을 순 없잖습니까..
제 친구도 포토 블로그를 운영 중인데 악플러들이나 광고에 방해 받지 않고 그저 같이 티스토리를 쓰는 몇몇 지인들끼리만 교류를 나누기 위해서 저런식으로 운영하는 경우도 있으니깐요..
개개인의 운영 취향을 무시하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다만 티스토리를 사용하는 유저들만 좋은 댓글을 달거라 생각하는 이런 정책이 개인적으로 싫을뿐이에요.. ;;
2009/01/19 09:05취중불질의 폐해(??)가 드러나는 듯 싶습니다. ^.&^
2009/01/18 20:56그래도 이런게 매번 딱딱한 글만 올라오는 것보다는 사람냄새는 납니다.
인간냄새...
아.. 그러게요.. 취중불질의 폐해를 이번에 온몸으로 실감하고 있습니다.. ㅠㅠ
2009/01/19 09:05그래도 긍정적으로(?) 받아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ㅎㅎ
ㅎㅎㅎㅎㅎㅎ 그러게요. 조또 -_-;;
2009/01/18 21:59저 같은 경우엔 우클릭 막아 놓는 게 제일 꼴보기 싫어요.
스크랩 좀 해서 다음에 읽으려고 우클릭하면 자꾸 안 먹히니까
그게 귀찮고 RSS 등록도 짜증나고;;
내용이 좋아서 rss 등록하고 싶은데, 우클릭 막아놓으면 좀 기분 나쁘긴 하죠.. ;;
2009/01/19 09:06웬지 잠재적인 범죄자 취급 받는 기분.. -_-
저같은 경우는 우클릭을 막아놓습니다.
2009/01/19 10:31저는 여기저기 블로그를 다양하게 했었습니다.
지금은 티스토리 하나 하지만요.
아주 가끔이지만, 어떻게 보면 마냥 자신의 글인냥
제글이 옮겨져 있는경우가 있어요.
대단한 글이여서가 아니라, 별거 없는 글일수도 있지만,
댓글하나, 혹은 출처표시하나, '펌'이란 글자하나 없이 퍼져있는걸 보면 너무 엄청나게 짜증납니다. 정말 화가 나죠.
조금 귀찮더라도 다른방법이 있는데 본인이 귀찮다고 머라하는건..좀.. 그렇네요.
스크랩이 목적이시리라면 글 주소를 복사해 가세요.
근데 이렇게 막아놓아도.. 뚫는 방법도 너무 효과적이라 모르는 분들이 없을 정도에요.. 그냥 정신적인 위안일뿐 효과적인 방법은 아닌것 같습니다.
2009/01/19 11:55보다 근본적으로 저작권을 중시하는 문화가 성숙되기를 기다릴뿐입니다.. -_-;
저는 어제 텍스트큐브닷컴 초대 받은 김에 도메인까지 사는 만행을;;
2009/01/18 22:03티스토리꺼 다 백업했고;; 도메인 서버 설정도 풀리면 다시 ㅋ
근데;; 진짜;; 초대도 못받았는데 어쩌라고 저러는지;;
정책 비공감 블로그도 다음 아이디로 하던데;; 휴;;
그나마 다음은 아이디가있네요;;
저도 다른 사람 글인 줄;; 고수님도 참 ㅋ
오.. 드디어 도메인까지 구입하셨군요. 축하 드립니다.. ^^;
2009/01/19 09:07그나저나 다들 제가 아닌 것 같다고 말씀하시는데.. 의외로 제가 터프한가 봐요.. ㅎㅎ
여러분, 웹초보님 취중의 애교 정도로 보고 그냥 넘어가지요
2009/01/18 23:53^^ 그냥 전 간만에 쉬어가는 페이지 정도로 봅니다 ㅎㅎ
네.. 이렇게 생각해 주시면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ㅎㅎ
2009/01/19 09:08근데 쉬어가는 페이지에 너무 과분한 애정을 쏟아주시네요.. ㅠㅠ
어제일자 올블 가장 많이 추천받은 글 1위시네요. 대체 어떤 블로그이길래 네이버블로그보다 더 싫을 수 있을까 싶어 링크에 마우스 올렸더니 미리보기 본문에 '조또'부터 나오는데 블로그명이 웹초보님 블로그... 게다가 무려 티스토리. 잘못 본 건가 싶어 눈 비비고 다시 보다 놀란 마음에 들어와 보니 웹초보님 블로그 맞네요. 댓글에 답댓글 다신 거 보기 전까지는... 블로그 해킹 당하신 줄 알았습니다. 쇼크네요.
2009/01/19 00:47'조또'라는 비속어를 사용한 순간부터 제 실수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
2009/01/19 09:11그냥 제 모습의 한 단면임을 너그럽게 인정해 주세요.. -_-ㅎ
뭐...간혹 얼음집이나 티이야기, 야후 블로그 등에서 가입자의 댓글만 받는 경우를 종종 보기는 합니다만...아주 쵸큼 기분 나빠졌다가 그냥 댓글 안달고 만다능;;; 그런데 티이야기같은 경우는 초대장으로 운영하는지라 쵸큼 더 기분 나빠진다능.
2009/01/19 00:58네.. 초대장 방식만 아니였어도 이렇게 흥분하지는 않았을겁니다.. ;;
2009/01/19 09:13웹초보님 이메일 hyunokjoo(골뱅이)gmail.com(우측 사이드바의)로 티스토리 초대장 보내드리려다 보니까 이미 있는 이메일이라고 나오는데요. 티스토리 이미 가입하셨다는.. 티스토리 아이디가 있다는 얘기인 거 같습니다만-_-;
2009/01/19 00:59네.. 예전에 팀블로그 초청 받아서 가입한 적이 있는데, 그때 아이디를 기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2009/01/19 09:13가끔 티스토리 로그인을 하려고 해도 아이디가 기억 안나서 그냥 미뤄두고 있었죠.. -_-
그냥 자신의 스타일 뿐인데 이게 비판받아야 할 대상인지... 뭐 메타블로그에 등록해 놓고 소통을 원한다는 블로거라면 할 말 없지만요.
2009/01/19 02:37제가 메타블로그에서 클릭해서 들어간 글이니 소통을 원한다고 봐야하지 않을까요.. ;;
2009/01/19 09:14우리나라 블로그들은 블로거들과 유저들간의 소통을 지원하는 대신 폐쇄와 단절을 지원하는군요.
2009/01/19 07:51결국 놀아나는 건 유저들. 서로 싸우는 것도 유저들 서로 크랙하는 것도 유저들
우클릭 방지도 좀 우습죠, 자기가 생성하거나 부가가치를 추가한 정보도 아닌데, 저작권자들 처럼 퍼감을 방지하는 경우도 허다하고.
댓글도 가입 해야 쓸 수 있는 것도 은근히 자기세상 애널써킹 기류같기도 해서 싫은고로 저는 우클릭+방문자댓글을 그냥 모두 다 허용하고 있습니다만. 뭐 자기 기호의 차이니까 비판의 대상으로 삼기는 힘들겠죠.
하지만 블로그의 본질 자체가 소통이다 보니까.
여기서 폐쇄성 운운하는 것도 웃기긴 합니다.
저도 블로그의 기본은 소통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느끼지 않는분들도 많은것 같습니다. 저작권 보호와 개인의 대화 취향 모두 존중하지만 가끔 과하다 싶은 정책들이 있습니다..;;
2009/01/19 09:16컨텐츠를 만들어내는 사람들은 우클릭 그거 중요한 역할 합니다.(믿고 있습니다.)
2009/02/16 20:06이것이 악용되고 있다는 것이 문제이지요. 포스트를 마치 자기것인냥 우클 걸어놓고 있는 사람보면 정말...
이런적도 있었습니다.
유명 블로그 글 그대로 가져와 놓고는
밑에 이렇게 적혀있더랍니다.
'불펌금지. 스크랩할시 댓글주세요'
네.. 그런분들 때문에 정당한 컨텐츠 보호 노력도 덩달아 이상한 시선으로 보이는 것 같아요.. ;;
2009/02/17 03:52티스토리를 사용하는 사람으로써
2009/01/19 08:20씁쓸하네요.
굳이 저럴 필요가 있기도하고.
위에 댓글 다신분처럼 관리자승인받고 댓글 올라가게 하는건 좀 아닌것같네요..;;
아무튼 좀 더 많은 분들이 마음을 열어주시면 좋겠어요.. ;;
2009/01/19 09:18오옷! 분노의 한 방! RSS로 읽다가 깜짝 놀랐습니다요. ㅎㅎㅎ
2009/01/19 10:04주말 잘 보내셨나요? 간만에 댓글 남깁니다.
ㅋ.. 재준님 오랜만에 뵙네요.. ^^;
2009/01/19 11:56제 블로그는 잡다한게 많아서 종량제를 이용하는 재준님께 언제나 죄송할뿐.. ;;
이것 뿐만아니라 메타블로그에서 접근시에 재로딩을 요구하는 곳도 꽤 되더군요. 그럴꺼면 왜 메타블로그에 등록을 했는지.
2009/01/19 10:15고유주소로 Redirect 하는것을 말씀하시는군요. 사실 이 문제는 우리나라 메타블로그들이 블로그 주소 바꾸는 것을 먼저 고쳐야 할 것 같아요.. ;;
2009/01/19 11:57저도 개인적으로 로그인해야 댓글 쓰도록 설정한 곳은 좀 그렇더라구요.
2009/01/19 10:31@ 티스토리 초대권을 보내드릴려고 했는데.이미 있긴 있으셨군요^^
네.. 이미 가입은 되어있습니다. 다만 아이디도 패스워드도 기억이 전혀 안날뿐입니다.. -_-;;
2009/01/19 11:57성의있는 덧글 달려다가 승질만 나버린다는...상처받고 싶지 않은 영혼이시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ㅎㅎ
2009/01/19 13:33제 블록은 모든 사용자 승인인데도 무플 천지임다 ㅋㅋ
무플에 개의치 않는 1인 -_-
저역시 상처받고 싶지 않은 영혼이라 이런 뻘글을 썼나봐요.. ㅎㅎ
2009/01/22 09:48완전 공감~
2009/01/19 13:42글 재밌게 봤다가도 저 경고창이 뜨면 그 기분이 확 식어버리는..
바로 창닫기ㅎㅎ
네.. 공감하는 마음으로 잘 읽다가 저 메시지 만나면 그냥 속이 확 뒤집어지죠.. ;;
2009/01/22 09:48대단하십니다. 일일이 댓글에 답글을 다시는 걸 보면...^^
2009/01/19 15:25댓글 다시느라 소중한 시간을 할애하신건데.. 이정도는 기본적으로 해드려야죠.. +_+
2009/01/22 09:49그래서 머 병신아?
2009/02/23 14:59이런 댓글은 무시하라지만, 제가 다 구역질이 나네요..끙;
2009/02/23 17:48까만거북이님.. 별일 아니니 화푸시고요.. ㅎㅎ
2009/02/23 18:30그나저나 그래서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욕먹으면 오래 살잖아요.. ^^
ㅎㅎ 저거 아마 설정을 안바꿔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ㅎㅎ
2009/03/02 23:15자기는 저렇게 되는지 모르고 있는거죠.
아님말구요 ^^ 그냥 혹 대변해봤습니다~ㅋ
진짜 막았다면..흠..결벽...
네.. 그렇게 이해하고 싶어요.. ^^;
2009/03/03 01:57네이버 블로그에도 같은 기능이 있죠. SNS개념에서 본다면, 타인의 댓글의 수위 조절을 위해 이러한 개념을 도입하는것도 이해가 갑니다. 최소한 제한적실명제라도 걸리는거거든요. 그리고, 그걸 풀어놨을때 달리는 스팸 댓글은.. 네이버의 경우 예전에는 좀 심했습니다. 지금은 단어 필터링 기능이 추가되며 많이 양호해졌죠. 그 기능 있기전에는 저도 로그인 기반으로만 댓글 달게 해두었었습니다.
2009/03/25 13:54오픈캐스트 논쟁 글을 타고 여기까지 오셨군요.. ㅎㅎ
2009/03/29 15:33제가 음주 후에 조절을 못한터라 좀 이해심 없는 모습을 보인거구요. 그냥 너그럽게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ㅡ.ㅡ
세상에 널리 나의것을 보여주고는 싶은데, 타인의 리액션은 일체 원치않는...바바X맨?
2009/03/26 06:51하하.. 절묘한 비유인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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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31 1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