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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티티~)의 느낌
Tracked from tomtomsroom's me2DAY 삭제남자는 무릎꿇지 않는다라는 마초이즘을 극복할 수 있을까?
2009/05/12 09:02 -
남자들은 무릎끓고..여자들은 일어서고...화장실 문화의 변신
Tracked from DRCHOI BLOG 삭제오늘 아침에 웹초보님의 글을 읽다 재미난 글이 있어 소개합니다. 우리는 오랜기간 여성들은 앉아서, 남성들은 서서 가벼운(?)볼일을 보는 것을 당연하고 상식적인 일로 받아들여 왔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일반적인 상식은 일상에서 많은 불편과 부작용(?)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여성들의 경우 앉아서 볼일을 봐야한다는 통념 때문에 변기의 설치가 제한적일 수 밖에 없고 이로인해 여성 화장실은 항상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하는 불편이 발생합니다. 그리고 남성의 경우..
2009/05/12 10:26 -
서서 쏴 앉아 쏴
Tracked from Duchy of New Achernar 삭제* 이 궁시렁은 성염색체가 XY인 호모 더블 사피엔스에 국한된 내용을 다룹니다. ㅋㄷ 돈 없고 빽 없고 중딩 졸업장만 있으면 대략 끌려가는 어느 곳에서는 여태껏 경험하지 못하고 대략 경험할 필요도 느끼지 못하는 여러 가지를 억지로 가르친다. 이 중에 대략 몇몇이 얼굴을 붉히며 좋아하는 과정이 있으니 이름하야 빵야빵야질인데, 대략 서서 쏴, 앉아 쏴, 쪼그려 쏴, 엎드려 쏴 4 가지 자세가 있다고 한다. (참고로 운전 면허 시험도 연습하던 차로 시험을..
2009/05/12 18:39 -
nicist의 생각
Tracked from nicist's me2DAY 삭제남성들을 위한 화장실 무릎 받침대
2009/06/23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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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자세로 피곤해서 써먹겠습니까 -_-;;
2009/05/12 08:54저는 그냥 욕 안먹고 마음 편하게 푹 쳐진 자세로 앉아쏘겠습니다.
게다가 미끄러지면 캐난감 상황이 발생할 것 같은..;;;;
켁.. 진짜 미끄러지기라도 하면 초난감 상황이 닥쳐오겠겠군요.. -_-;;
2009/05/12 18:41근데 익숙해지면 의외로 편할지도.. ;;
이런 여자들은 서서쏴. 남자들은 무릎끓어 쏴가 대세군요...ㅎㅎㅎ...웹초보님 글 링크 걸어서 글 하나 써야겠어요..^^;;
2009/05/12 09:59ㅎㅎ.. 두 제품을 묶어서 하나로 깔끔하게 정리해 주셨네요. 저는 닥터최님의 의학적 소견이 궁금합니다.. ㅋ
2009/05/12 19:01무릎꿇는 게 습관화된 일본이라면 저 자세로도 편하게 볼일을 볼 수 있겠네요... 하지만 한국에선 볼일까지 벌받는 기분으로 봐야하냐며 반발이 극심할 것 같네요... 문화의 차이랄까요...
2009/05/12 10:32그렇군요.. 워낙 무릎 끓는 자세가 습관화 된터라 이런 제품이 나왔을 수도.. ㅎㅎ
2009/05/12 19:04문화의 차이.. 심하게 공감합니다.. ^^;
제 경험상으론 평소에는 문제가 없는데 항상 아침에 일어나서가 문제가 되더군요. 물론 평소라고 해도 마이크로 단위로 떨어지는 것을 막을 수는 없겠지만 냄새가 나거나 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보통때는 혹 문제가 될 만큼 흘렸구나 싶을 때는 얼른 샤워기로 씼어주는 정도로 해결하고 있습니다.
2009/05/12 11:24다만 아침에 일어났을 때 바로 뇨기를 느껴 일을 보는 경우가 많은데 이 때는 조준도 잘 되지 않고 명중률도 크게 떨어지더군요.
그래서 이 때는 그냥 앉아서 일을 봅니다. 아주 편하더군요.
이 때는 몸은 최대한 앞으로 굽혀줘야 합니다. 그래야 방향이 변기 안으로 향하게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우 편하게 일을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 아래로 향하지 않으려는 놈(?)을 억지로 누르면 기분 좋게 해결될 수 있겠습니까? 하지만 아침마다 앉아서 일을 보면서 부터는 잠깐 엉덩이를 까는 노력이 결코 헛되지 않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아.. 맞아요. 아침에 누는 첫번째 방뇨에서 조준점이 심하게 흔들리죠..ㅎㅎ
2009/05/12 19:08그런 이유로 저도 매일 아침의 정기 방뇨는 꼭 앉아쏴로 해결하고 있습니다.. ㅡ.,ㅡ
딩가님 말씀처럼 무릎을 꿇느니 차라리 앉아쏴가 낮지 않을까요? 암튼 재밌는 세상이에요 ^^
2009/05/12 11:30역시 한국사람에게 무릎쏴는 무리같아요.. ㅎㅎ
2009/05/12 19:10아 이거뭐삼.. 돈주고 저거 사서 힘들게 일처리하느니...
2009/05/12 11:41그냥 편하게 앉아서 일보는게.. ㅎㅎㅎ
결벽증에 가까운 와이프가 있다면 한번쯤 고래해 볼수도.. -_-;;
2009/05/12 19:11어릴때 잠결에 오강에 볼일보다 흘리는 경우 많았어요 ㅡㅡ
2009/05/12 14:03일단 입구가 너무 좁잖아요.. -_-;;
2009/05/12 19:11헉.... 이거 너 좋은 아이템이군요....
2009/05/12 14:20신혼집에.... 필요한... (신혼초에 변기에.... 흘렸다고.ㅡ.ㅜ 야단 맞는 경우가... 쩝...)
그냥.. 하나 만들까???
신혼집에 선물로 주면 와이프쪽은 정말 좋아하겠군요. 그나저나 그냥 집에 노는 다리미 받침대로 만들어도 될 것 같아요.. ㅋ
2009/05/12 19:12무릎쏴는 너무 불편해 보이는데요...? ㅎㅎ
2009/05/12 18:39은근히 적응 되면 편할 수도 있습니다.. ㅎㅎ
2009/05/12 19:13그냥 앉아 '신경써서' 쏴가 낫겠습니다. orz
2009/05/12 22:27하하.. '신경써서 쏘기' 멋집니다.. ㅋ
2009/05/14 23:15보는 순간 풉~ 하고 웃었습니다. 무릎쏴 정말 불편해 보이거든요~ ㅎㅎ
2009/05/14 19:26가족을 배려한다면 차라리 그냥 큰거 볼때처럼 앉아쏴하면 될터인데;; ^^
네.. 모두를 배려해서 그냥 앉아쏴로 통일하는 게 좋겠어요.. ㅎㅎ
2009/05/14 23:16요강을 집안에 배치하는게 더 효율적일것 같습니다 ㅎㅎ
2009/05/15 08:01그렇죠.. 요강만큼 편리한 장비도 없습니다.. ㅋㅋ
2009/05/19 19:24저는 아침에 졸려서 비몽사몽하느라 털푸덕 앉아쏴가 되어버렸습니다.
2009/05/16 01:23저는 비몽사몽이래도 서서쏴가 더 편하던데요.. ㅎ
2009/05/19 19:25저는 앉아쏴 자세로 볼 일을 보면 서서쏴 자세 때 보다 잔뇨감(맞나?)이 살짝 있더라구요.
2009/05/16 19:14이 포스팅을 보고 비뇨기과에 한 번 가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 저도 그래요.. 웬지 서서 쏴야 남는 오줌이 없이 쏙 빠지는 느낌이 납니다.. -_-;;
2009/05/19 19:26저도 비뇨기과에 가봐야 할 것 같은.. ㅡ.ㅡ
서서 싸고 세수한 물을 따로 뒀다가 뿌리고.
2009/05/16 23:11이게 습관화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런 습관을 들이면 좋겠지만.. 솔직히 대부분의 남자들이 이런쪽에 많이 게으르잖아요.. ㅡ.ㅡ;
2009/05/19 19:26이건 좀 싫군요.. ^^;;;;
2009/05/17 13:54하하.. 그런가요.. -_-;;
2009/05/19 1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