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수들이 죽기 전에 요청한 마지막 식사를 James Reynolds라는 사진작가가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촬영한 사진이라고 합니다. 양파나 올리브 한 조각에 얽힌 사형수들의 사연도 가지각색이겠지만 무엇보다 건강에 대한 위협을 경고하는 담뱃갑의 문구가 인상적이네요.. ;;
만약에 만약에.. 여러분들이 이런 동일한 상황에 처하신다면 최후의 만찬으로 어떤 음식을 선택하시겠어요..??
KFC 치킨
양파와 껌
올리브
도넛
과일
달걀
담배
크래커
아이스크림
[via Neator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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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느낌이 드는군요
2009/12/21 13:03올리브는 양이 너무 적고..
2009/12/21 15:32그래도.. KFC가 양이 가장 많군요 ^^;
뭔가 무거운 느낌이 나는 것 같기도 하군요.
2009/12/21 17:40저는 일단 뭘 먹을까.. 고민하기 전에 저런 입장에 놓이고 싶지가 않네요;;;
잘 보다가 중간에 크래커에서 빵 터졌습니다.
2009/12/21 17:46크래커 하나에 콜라 6개라니 언밸런스하잖아요 ㅋ
먹고 죽은 귀신 때깔 곱다는 말, 이런 때도 통하려나.
2009/12/21 21:23그나저나 마지막 하겐다즈 아이스크림, 고깔 과자 말고 숟갈을 주셔야죠!
(아, 숟갈은 따로 나온다고요...?)
KFC 팬이기 때문에, 전 KFC 치킨을 택하겠습니다. ㅎㅎ
2009/12/28 20:17슬픈 선택이군여
2009/12/29 01:48해당 게시물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유익
2012/01/12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