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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디자이너 Wireframe note
Tracked from Ejang.net 삭제파워포인트로 기획서 작업을 하다보면, 정보가 다 들어찬 경우와 다 들어차지 않은 경우가 있을텐데,보통은 사용자들이 처음 만나는 화면을 잊어 버리고 그리는 실수를 하기도 하고, 먼가 허전한 구석이있도록 원치 않는 여백의 미가 살아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 ^머리속에 있는 내용을 조금 더 실제와 가깝게 표현하고자 한다면 아래 도구들을 이용해 보는것도좋을것 같습니다. 원래는 그리드 디자인과 더 관련된 내용임을 각 페이지들을 방문하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
2009/02/14 14:45 -
테라의 생각
Tracked from terra's me2DAY 삭제웹초보의 Tech 2.1 :: 웹디자인 스케치북
2009/02/15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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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디자인에서 중요한 부분 중 하나가 스케치입니다. 개인적인 웹사이트를 만들든 규모가 큰 회사의 홈페이지를 만들든간에 일단 웹사이트를 만들 계획이 잡혀진다면 스케치로 들어가게 됩니다. 물론 이 스케치 부분을 그냥 넘어갈수도 있습니다만 스케치를 하게 된다면 대략적인 메뉴 배치나 인터페이스 등을 미리부터 잡고 시작할수 있으므로 도중에 삽질하지 않고 시간이 단축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2009/02/14 13:57스케치는 그냥 공백의 빈 종이에서 해도 문제는 없지만 실제 웹브라우저에서 보여진다는 느낌을 주기 위해 웹브라우저의 빈 화면을 해상도별로 캡쳐한뒤 이를 프린트하여 기본적인 골격이나 메뉴배치 등등을 스케치하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또한 현재의 웹디자인은 낮은 사양의 모니터를 쓰는 사람을 고려해 800*600, 1024*768의 사이즈를 토대로 제작하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이를 오바하는 사이즈로 제작할경우 낮은 사양의 모니터에서는 웹사이트가 제대로 보여지지 않을수 있습니다.
별바람님은 사진, 교복을 넘어서 이쪽 분야까지도 정통하시군요. 해박하신 지식에 경탄을 보냅니다.. ^^;
2009/02/15 11:35기왕이면 맥용 사파리 스크린샷으로 했다면....
2009/02/14 14:09색감이 더 예뻤을텐데요....
감사히 받아가겠습니다.^^
그러네요.. 맥버전이었으면 더 이뻣을텐데요.. ^^
2009/02/15 11:36이런것들도 있군요... 웹디자인에 스케치나 구상이 중요하다고는 생각했지만 이런 아이템이 있는줄은 몰랐습니다... 역시 웹초보아닌웹초보님!
2009/02/14 21:12웹초보인 웹초보입니다.. ^^;
2009/02/15 11:36오오. 디자인이 깔쌈한게 아주 유용하겠네요 ㅎㅎ
2009/02/14 21:54여담이지만 저런게 프랭클린 플래너 속지로도 나왔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ㅇㅅㅇ;;;
다이어리 속지로 나와도 괜찮겠는데요.. ^^;
2009/02/15 11:37프레임이 아주 그냥 죽여주는군요~+_+
2009/02/14 23:22하하.. 표현이 아주 구수하시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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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31 1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