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KBACK :: http://webchobo.com/trackback/665
-
애드센스와 은전한잎
Tracked from 김재호의 디지털보단 아날로그 삭제피천득 선생님의 은전 한 잎이란 수필을 아시는가? 수필 내용 중 마지막에, 거지의 "이 돈, 한 개가 갖고 싶었습니다." 라는 말은 내게 꽤나 인상적이었다. 나도 거지와 같은 마음이었을까? 나는 웹2.0 서비스들을 접해보고 싶다고 이유로 블로그에 애드센스 같은 위젯들을 설치했었다. 그런데, 애드센스 보고서에서 달러 숫자가 조금씩 조금씩 올라가는 것을 보면서 100달러가 되는 순간이 점점 더 기다려졌고, 마치 꼭 그 거지마냥 "구글 수표를 한 번 받아..
2009/01/06 23:29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거 욕도칭찬도 둘다 반반씩 듣겠는데요...
2008/12/13 08:44네.. 장기적으로 이게 잘한 결정인지 판단을 못하겠네요.. -_-;
2008/12/13 19:57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8/12/13 09:14앞으로도 스팸성 사이트는 알아서 걸러내겠죠. 모든 퍼블리셔에게 개방된다 해도 어느정도의 기준은 마련해서 적용할듯.. ^^;
2008/12/13 19:58이런 광고 링크만 가득한 웹사이트들이 바로 애드센스 같은것이였군요
2008/12/13 09:29정말 유명 웹사이트를 가려다 오타때문에 자주 경험했는데
이제야 정체를 알았네요 ㅎㅎㅎ
정말 광고주들에겐 달갑지는 않을것 같은데
구글로서는 살짝 위험을 감수한 결정이 아닌가 싶네요...
네.. 주로 사람들이 오타를 내는 도메인에 많이 포함되어있죠.. ;;
2008/12/13 19:59아무튼 조금은 지켜봐야 할 듯 싶네요.. ^^
오타 도메인을 다시 한번 찾아보게 되는 계기가 될 것 같은 -ㅁ-;;;
2008/12/13 10:04이런 도메인 많이 보유한 업자는 속으로 쾌재를 부를듯.. -_-
2008/12/13 19:59구글에서 자료를 찾을 때 심심찮게 나타나는 이놈..-- 더 많아진다고 생각하니 좀 무섭군요
2008/12/13 10:52뭐.. 눈에 이미 익숙한 포맷이니 안누르면 됩니다만.. ^^;
2008/12/13 20:00최근에 Transparent window for w2k 프로그램의 제작사 사이트( http://www.tcomponent.com )를 접속했을 때 봤던 화면이네요.
2008/12/13 11:54네.. 인터넷 여기저기에 지뢰처럼 산재해있죠..
2008/12/13 20:00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8/12/13 19:40뭐.. 어느 비지니스나 마찬가지지만 특히 도메인 사업분야가 머리싸움이 치열한것 같아요. 정책 하나때문에 엄청나게 큰돈이 왔다갔다하니.. ;;
2008/12/13 20:05아무튼 링크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전에 못봤던 글이라 좋은 정보 얻었어요.. ^^
허허..... 구글스토리에서 본 구글과는 거리가 멀군요...
2008/12/13 20:38왠지 사용자들의 반감이 더 심해질것 같습니다.
저번 크롬 약관 문제도 그렇고.. 구글이 초창기의 모습과는 많이 달라지긴 했습니다.. ;;
2008/12/13 21:05많이 보던 건데, 그런 것이로군요.
2008/12/15 23:55네.. 전형적인 도메인 광고의 모습이죠.. ^^
2008/12/16 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