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smark에서 내놓은 백신 & 통합 보안 제품들의 2009년판 퍼포먼스 벤치마크 결과입니다.
AV-Test 처럼 실제 바이러스 진단율을 조사하는건 아니고.. 벤치마크 전문 회사답게 부팅속도의 영향이나 메모리 사용량 등 15종의 벤치마크로 퍼포먼스에 관련한 이슈만 집중적으로 테스트 했네요. 사실 조사 대상의 대부분이 유명 제품들이라 바이러스 진단율에서는 거의 1% 미만의 차이를 보여주기 때문에, 이렇게 스캔 속도나 리소스 최적화에 관련된 데이터를 집중해서 보는것도 재미있는것 같습니다.
(Norton Antivirus를 만드는 시만텍의 의뢰로 조사한거라 매번 벤치마크 결과마다 노턴 제품의 수치가 하이라이트 되서 표시되지만, 엄청난 테스트 횟수에서 알 수 있듯이 패스마크가 돈 받고 결과 조작하고 그런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_-)
그리고 최근 릴리즈되어 화제를 만들고 있는 V3 Lite와 알약의 내장 엔진인 BitDefender가 조사 대상에 포함되지 않아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다른 백신들은 어느 정도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는지 참고해서 V3 Lite나 알약과 한번 비교해 보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일단 테스트 시스템은 IBM/Lenovo A55 ThinkCentre 데스크탑을 사용했는데.. 코어2 6300, 메모리 1GB, 하드디스크 220GB, 비스타 32bit의 사양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스크롤의 압박상 통합 제품의 벤치마크별 결과는 여기서 제외했으니, 더 자세히 보고싶은 분은 여기 PDF 원본을 참조하세요.
테스트한 날짜와 백신 버전은 아래와 같습니다.
벤치마크 1 – 부팅 타임
백신을 설치하면 아무래도 PC의 부팅 시간에 영향을 주게 되는데.. 총 15번의 부팅을 통해 평균 부팅 시간을 측정한 값입니다. 가장 빠른 NOD32와 가장 느린 Rising의 경우 거의 10초 이상의 차이가 나는군요.
벤치마크 2 – 스캔 속도
982MB 용량, 6159개의 깨끗한 파일을 대상으로 첫번째 스캔 속도와 그후 2번에서 5번까지의 스캔 속도를 평균값낸 결과입니다. 노턴이 가장 우수한 성능을 보였고, AVG가 최악의 결과를.. –_-;
벤치마크 3a – 최초 UI 구동 시간
처음 프로그램을 구동 시켰을때의 시간 비교입니다. NOD32가 무척 빠른 결과를 보여주는군요.
벤치마크 3b – UI 구동 시간
테스트 머신의 재부팅 없이 프로그램을 계속 닫았다 실행시키면서 UI 구동 시간의 평균값을 측정한 결과입니다. 마찬가지로 NOD 32의 압승.
벤치마크 4 – 메모리 사용량
프로그램이 대기 상태에 있을때의 메모리 사용량입니다. 컴퓨터 부팅후 1분에 한번씩 총 10번의 스냅샷을 찍어 비교했다고 합니다. 이 부분은 노턴의 성능이 가장 우수하네요. 스캔중의 메모리 점유량도 비교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아쉽습니다.
벤치마크 5 – HTTP 다운로드
로컬 네트워크의 서버에서 15회 이상 파일을 다운로드하며 측정한 평균값입니다. 파일 다운로드 속도에 미치는 백신의 영향을 볼 수 있는데, AVG와 Avira가 좋은 결과를 보여주네요.
벤치마크 6a – 초기 IE 구동 시간
테스트 머신을 재부팅하며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초기 구동 시간을 비교한 것입니다.
벤치마크 6b – IE 구동 시간
재부팅 없이 IE 구동을 반복하며 측정한 평균값입니다. AVG를 제외하고는 모두 고른 분포를 보여주네요.
벤치마크 7 – 설치 시간
프로그램의 설치 시간을 비교한 결과입니다. 상위권의 제품들은 1분 이내의 결과를 보여주고, McAfee가 특히 오래 걸리는군요.
벤치마크 8 – 설치 크기
말 그대로 프로그램별 설치 크기 비교입니다. 근데 G-Data는 뭔데 1GB가 넘는 설치를.. ㅡ.ㅡ
벤치마크 9 – 레지스트리 키 갯수
설치시에 만들어지는 레지스트리 키의 갯수입니다. 아무래도 레지스트리 키 갯수가 많아지면 시스템 퍼포먼스에 악영향을 끼칠 우려도 늘어나겠죠. Avira가 가장 깨끗한 설치를 하는 반면에 Kaspersky는 상당히 지저분한 결과를.. ;;
벤치마크 10 – 파일 복사, 이동, 삭제
다양한 파일 종류의 복사, 이동, 삭제 작업의 속도를 비교한 결과입니다.
벤치마크 11 – 써드파티 애플리케이션 설치
다른 써드파티 애플리케이션의 설치와 삭제 시간을 비교한 결과입니다. 여기서는 .NET Framework 2.0을 대상으로 테스트 했네요.
벤치마크 12 – 바이너리 파일 다운로드 속도
.zip, .mp3, .avi 파일 등의 HTTP 다운로드 속도 비교입니다.
벤치마크 13 – 파일 포맷 변환
MP3, WMA 파일의 상호 변환 속도를 측정한 결과입니다.
벤치마크 14 – 파일 압축
파일 압축하기와 압축 풀기 속도를 테스트한 결과입니다.
벤치마크 15 – 파일 쓰기, 열기, 닫기
Oli Warner의 File I/O 테스트 형식으로 파일 쓰기, 열기, 닫기 시간을 비교한 결과입니다. 전체적으로 Trend와 MaAfee의 성능이 상당히 안좋게 나왔네요.
이상 벤치마크 결과를 토대로 산출한 전체 스코어입니다. 187점 만점에서 145점을 얻은 노턴이 일등을 했고, NOD32와 Avira 제품이 나란히 2등과 3등을 차지했네요. 의외로 Kaspersky의 점수가 낮은것도 눈길을 끕니다.
아래는 통합 솔루션(IS)의 전체 성적 비교입니다. 204점 만점중에 마찬가지로 노턴 제품이 166점으로 탑을 차지했고 ESET, Kaspersky의 순서네요.

백신의 진단율까지 감안해서 평가한다고 해도 유료라면 노턴 2009, 무료라면 Avira Antivir가 최상의 선택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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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ㅋ (해보고 싶었어요.ㅡㅡ)
2008/11/28 14:35저는 무료 Avast! 사용중...^^
V3 Lite 로 바꿔볼까도 생각중~ 누군가 V3 Lite 자세히 리뷰해주면 좋으련만... (웹초보님!)ㅋ
ㅋ.. 드디어 제 블로그도 등수놀이를.. 감개무량하다는.. -_-;
2008/11/28 14:48그런데 v3 lite는 안랩에서 상품까지 걸어서 그런지 여기저기 많은 리뷰가 보이던데요.. ;;
파폭 3 베타 3 까지 나왔네요.
2008/11/28 15:24근데 한글이 없어서 아직까지 베타 1 만 사용중...OTZ
소문을 들으니 파폭이 베타버전을 한번 더 내놓고 정식 버전으로 갈꺼라고 하더군요.. 연말까지 파폭 3.1 정식버전을 볼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2008/11/28 16:36웹초보님 블로그에 정말 오랜만에 들렸습니다.^^
2008/11/28 18:26파폭 3.1 정식 버전은 이변이 없는 한 내년(2009년) 초에나 나올 것 같습니다.
여러 가지 기능이 추가되다 보니 예정보다 몇 달 늦춰졌다고 하네요.
이변이 생겨 12월에 나왔으면 좋겠지만요.;
그렇군요.. 역시 연말 출시는 물건너 간거군요.. ㅠㅠ
2008/11/28 19:09파이어폭스 3.1 베타3 한글버젼 입니다.^^
2008/11/28 19:13ftp://ftp.mozilla.org/pub/firefox/nightly/latest-mozilla-central-l10n/firefox-3.1b3pre.ko.win32.installer.exe
링크 감사합니다.. ㅎㅎ
2008/11/28 19:18웹초보님. 확인한번 부탁드려도 될까요?
2008/11/28 23:16제가 링크걸었던 파폭 3.1 베타 3 한글버젼은 닫혔던 탭 다시 열기가 안되는거 같네요.ㅠㅠ
영문 버젼은 문제가 없는거 같은데... 저만 그런건지...
회색코끼리 님께서 남겨주신 링크는 파일명을 보니 베타3의 pre 버전이네요.
2008/11/29 06:39베타부터 손대는 저라지만 pre 버전은 손을 안 대는 편이라 좀더 기다려야 할 것 같네요.
지금은 정식 공개된 건 아닌 것 같지만 베타2를 쓰고 있습니다.
네.. 확인해보니 pre 버전이네요. 이즈미님 말처럼 beta 나올때까지 좀 더 기다리시는게.. ;;
2008/11/29 16:13파폭 3.0.5 베타
2008/11/29 23:11http://ftp.mozilla.org/pub/mozilla.org/ ··· ller.exe
3.0.5 프리버전까지 떴군요.. 아직은 조금 더 기달리렵니다.. ㅎㅎ
2008/11/30 13:27ftp://ftp.mozilla.org/pub/firefox/nightly/3.1b2-candidates/build2/unsigned/win32/ko/Firefox%20Setup%203.1%20Beta%202.exe
2008/12/03 22:48헉.. 또 새로운 버전이 올라왔나 보네요.. 언제나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
2008/12/04 19:34NAV는 이번에 개선된 신버전으로 체크를 했나보네요
2008/11/28 14:37예전 버전이라면 이건 돈 먹은거야!!! 라고 했을테지만 말이죠.
(그래도 전 작업관리자가 사랑스러워요 ㅋㅋㅋ)
네.. 예전 버전이라면 꿈도 꿀 수 없었던 결과들이죠..ㅎㅎ
2008/11/28 15:06노턴에 예전엔 드럽게 느리고 무거웠는데..버전업되면서 빨라진건가봅니다. (혹은 기능을 다 켜지 않았거나..휴리스틱 모드 올리면 장난아닐텐데;
2008/11/28 14:45기본적으로 휴리스틱 모드는 Sonar Mode라고 활성화되어 있고 특별히 몇몇 기능을 제한해서 시스템 성능이 높아진것은 아닌듯 합니다.. ^^
2008/11/28 15:11이런 조사 결과는 매번 흥미롭네요~
2008/11/28 15:39저는 ESET NOD 3.0 버젼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웹초보님은 어떤 백신을 사용 중이신가요? ^^
저는 간담회 참석했다가 받은 노턴 2009를 메인컴에 사용중입니다. 노트북과 다른 컴퓨터에서는 NOD32와 V3 Lite를 설치했는데, 성능도 성능이지만 이중에서 그래도 노턴이 가장 제 취향에 맞는것 같아요.. ^^;
2008/11/28 16:39Avast가 철저히...중간에서만 노는군요 ㅎㅎㅎ
2008/11/28 17:04네.. 그래도 결국은 상위권에 위치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ㅎㅎ
2008/11/28 18:59V3는 없군요 ㅎㅎ
2008/11/28 17:10v3는 대부분의 해외 벤치마크 결사에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의도적으로 피하는건지 아니면 그만큼 인정을 못받는건지.. ;;
2008/11/28 18:59이런 검사는 조심해서 참고용으로 봐야할 듯 합니다. ^^; 보안제품의 제품군이나 특정 기능들에 대한 설정값에 따라 값이 워낙 바뀌는지라... 예를 들어 Http 다운로드 검사는 카스퍼스키의 웹트래픽 검사같은 포트의 패킷검사를 통한 네트워크단에서 악성코드를 차단하는 기능이 있으면 이 기능이 있고 없고의 결과값의 차이가 큽니다. 안티버 경우 프리버전이라 웹가드 기능이 없는데 프리미엄 제품으로 실험하면 결과값이 다를 겁니다. 이렇듯 여러 가지 사용자의 실제 환경따라 이 테스트의 결과와는 다른 체감적 결과를 얻을 수 있겠네요.
2008/11/28 17:42한가지더 이야기해보면 총괄점수에서 노턴이 1위를 했지만 사용자가 체감적으로 느낄 수 있는 중요 항목에서는 대부분 1등이 아니더군요. 물론 엄청나게 가벼워진 노턴 2009이지만 노턴의 의로로 이루어진 테스트인 만큼 적당한 선을 그어서 받아들여야 할 것 같습니다.
네.. 맞는 말씀입니다.. 그저 백신을 선택 할 때 참고사항 정도로 족한 결과죠.
2008/11/28 19:09근데 kaspersky의 http 다운로드 검사도 모든 옵션을 활성화 시키고 검사한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래야 유의미한 결고가 되니까요.
그리고 노턴도 그만큼 자신이 있으니까 공개적으로 이런 벤치마크를 의뢰했을테고, 개인적으로 현재 다른 백신과 비교하며 몇달째 쓰고있지만 상당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
잘봤습니다..^^
2008/11/28 18:24카스퍼스키가 2009 새로운 엔진을 내놔서 결과가 어떨지 관심이 갔는데..
속도는 많이 개선된거 같은데.. 아직 여러작업을 동시에 하면 느려지는군요.. 덩치도 아직 좀 크고 레지에 영향을 많이 주는군요..
잘 참고하겠습니다^^
저는 Avast 쓰고있는데,,, 무료지만 좋더라구요.
2008/11/28 18:27AVG도 써봤는데 완전 무거웠어요.
잘봤습니다. ^^
네.. 확실히 Avast에 비하면 AVG는 정말 많이 무겁게 느껴지더군요.. ;;
2008/11/28 19:10도스시절부터 지금까지 약 70여개의 백신들을 사용해본 저로서는 인정할 수가 없는 결과네요.
2008/11/28 19:01노턴 밀어주기 벤치라고 생각될 수 밖에 없고요.
이 결과는 새로울 것도 없는 그저 인터넷에 널리고 널린 벤치중 하나일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것 같습니다.
백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파일열고 닫고 IE띄우고 기타 등등 이런게 아닙니다.
백신은 Known/UnKnown Virus에 대처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래서 이름도 안티 바이러스 제품군이라고 하지요.
지금까지 제 경험으로 미루어 보면 카스퍼스키가 알려진 바이러스, 신종 바이러스에 대처하는
속도가 가장 월등했고 이미 감염된 시스템/파일에 대한 치료가 가장 확실했다고 평가됩니다.
물론 속도도 중요하지요. 그러나 백신의 우수성 = 속도는 될 수 없습니다.
속도를 논하기에 앞서 환경설정에서 자신의 시스템에 맞는 최적의 구성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전체적으로 이 벤치는 마치 컴퓨터 초보가 벤치한 것처럼 형편없다고 밖에 볼 수가 없네요.
글쎄요.. 유명한 벤치마크 회사인 패스마크를 컴초보 정도로 생각하시다니 할말이 없네요.. ;;
2008/11/28 19:17제가 무지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백신 진단율 결과는 넘쳤어도, 이만큼 퍼포먼스 테스트에 주력한 벤치마크는 거의 본적이 없는데요.. -_-
휴리스틱 기술을 제외하고 과거 샘플에 대한 진단율 테스트에서는 상위권 백신들이 더이상 거의 차별성이 없는 결과를 보여주는 추세라, 요즘 들어 백신들이 좀 더 가볍고 시스템에 최적화 하려는 경향을 보여주는것을 무시하면 안됩니다. V3 역시도 무료모델 릴리즈 하면서 가벼워진 성능을 강조하는걸 보면 요즘 트렌드가 그렇다는것을 보여주지 않습니까.
그리고 말씀하신 kaspersky가 최근 백신 벤치마크에서 진단율로 항상 1위를 차지하는것도 아니고, 업데이트 빈도 역시 노턴에 비하면 한참 뒤쳐집니다.
http://www.av-test.org/index.php?menue=7&lang=0
확실히 요즘 노턴이 UFO라도 하나 주웠는지 대약진을 하는군요.
2008/11/28 20:02UFO..ㅎㅎ
2008/11/29 16:04적절한 비유십니다.. ^^;
안뇽하세요.. 자주 와서 보고가는데 덧글은 처음 남기네요..
2008/11/28 22:18이글을 보고 라이센스 5달남은 맥아피를 삭제하고
제가 방금 노턴 2009 평가판을 설치하였는데
90일전의 엔진이라나와서 업데이트를 하려하였으나
라이브업데이트가 안되네요. 업데이트 서버의 문제인지..아님 제 pc의 문제인지.ㅜㅜ
혹시 웹초보님은 지금 라이브업데이트 잘되시나요?
네.. 저는 몇분전에도 라이브 업데이트가 된걸로 봐서 아무 문제 없는것 같습니다.. 일시적인 문제일수 있으니 있으니 기달렸다 다시 해보시는게.. ^^
2008/11/29 16:06노턴이 많아 좋아 진듯 하네요
2008/11/28 22:53비록 저 윗에 프로그램을 쓰고 있지 않지만 나름 재미있는 자료였습니다
언제가 V3 도 저 목록에 끼는 날이 오기를 바라면서
네.. v3도 해외에서 널리 인정받는 백신으로 성장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맨날 국내 현실에 맞는 백신이라는 등.. 이런 광고는 이제 안했으면 좋겠어요.. ;;
2008/11/29 16:07V3 Lite가 나와서 알약에서 갈아타볼까 생각중입니다 ^^
2008/11/29 00:37확실히 자기보호기능이 없는 알약보다는 안심이 되지만.. 전체적인 인터페이스에서는 아직도 알약이 좀 더 대중친화적인 느낌이 나더군요.. ^^
2008/11/29 16:08아... 노턴... 미국에서 나왔다는데 엄청빨라졌다고 트라이얼 써보고는 바로 구입했는데 환율때문에 한 9만원돈 했죠(NIS2009) 헌데... 한달 뒤에 시만텍코리아가 간담회인지 뭔지 하고는 가격을 보니 두둥.. 6만원?! 간담회가 간담서늘하게 만들더군요 ㅡㅡ;;
2008/11/29 01:49헉.. 그런일이 있었군요.. 속이 많이 쓰리셨을듯.. ㅡ.ㅡ
2008/11/29 16:08국내 백신 V3가 솔직히... 외국에서 인정을 못받는건 사실일듯 싶습니다...
2008/11/29 02:37메모리 점유율도 어베스트의 무료 백신과 거의 맞먹고, 그렇다고 진단율과 제거율은 그리 높은건아니고, 옛날 버전은 바이러스를 몰고오고...-ㅁ-;;;
이래서야 누가 쓰고싶겠습니까??
결정적으로 이전에 윈도우 시스템 파일 오진한것 때문에 많은 신뢰를 읽은것 같습니다. v3 lite의 선전에 기대를 걸어봐야죠.. ^^
2008/11/29 16:09이번에도 V3가 없는 걸 보면 V3에 회의적인 저로서는 여전히 신용이 안 가는군요.
2008/11/29 06:41안랩의 주장도 그렇고 도통 마음에 안 듭니다.
네.. 왜 이런 테스트에서 v3의 모습을 볼 수 없는건지 아쉬울 따름이죠.. 자체 상품의 성능에 자신이 있고 알리고 싶다면 이런 테스트를 돈주고라도 해야되는건데.. ;;
2008/11/29 16:10노턴 정말 좋아졌죠. 우연히 2009 90일버전을 구해서 지금 사용 중인데 2009년 최고의 백신 중 하나로 올라갈 듯합니다.
2008/11/29 09:00네.. 2009년에 노턴과 antivir의 약진이 정말 두드러진것 같습니다.
2008/11/29 16:11백신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검사속도나 리소스 점유율 등등이 아닙니다. 얼마나 많은 악성코드(바이러스, 웜, 트로이목마 등등)를 잡아낼수 있는가(탐지율)그리고 얼마나 안정적으로 제거(처리능력)할수 있는가입니다. 이 두가지를 가지고 있지 않다면 그건 겉만 반지르르한 백신에 불과하니까요.
2008/11/29 09:30탐지율은 당연히 DB(보유하고 있는 악성코드 정보)가 많은 백신을 골라야하는데 현재로서는 카스퍼스키, 비트디펜더, 노턴, Nod32등의 프로그램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탐지율은 좋은 이러한 백신들이 치료에서는 약합니다. 고작해야 삭제정도이고 데이터를 복원시킬 확률은 극히 적습니다. 파괴된 데이터를 복구한다는것도 무리지만 복구한다해도 정상적인 데이터를 보기는 힘들다는 것이죠. 그러므로 악성코드에 대비해 중요한 데이터는 안전한 저장장치나 공간에 저장해두어야 합니다.
심각한 악성코드의 공격을 당했을때는 백신으로 검사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치료가 불가능하거나 상황이 더 악화된다면 포맷 또는 시스템복구를 하는것이 더 빠르고 편리합니다.
줄이자면 백신은 있지만, 완벽한 백신은 없으며 항상 위험에 대비해 자료는 안전한 곳에 저장해두고 심각한 상황에는 차라리 포맷이나 시스템복구를 하자입니다 ㅎㅎ
맞는 말씀입니다. 전적으로 백신에 의존하기 보다는 최악의 상황을 대비해서 효율적인 백업/복구 시스템을 구비해야죠.. ^^;
2008/11/29 16:12요즘 IT업계 유행어는 "어디서 UFO 하나 주워왔나" 인가요 ㅋㅋ
2008/11/29 12:23위의 이네스님 덧글 참조 ㅋ
아하.. 이거 유행조짐인가요.. ㅎㅎ
2008/11/29 16:12저는 Avira를 사용하고 있는데, 괜찮은 평가를 받아서 안심이네요.
2008/11/29 21:50코모도 방화벽을 같이 사용하고 있는데, 무료로 시스템을 보호하기에 꽤 좋은 조합인 것 같습니다.
막상 바이러스나 웜 등이 검출되는 경우는 거의 없지만, 악성코드가 심어진 사이트가 우리나라에 많다는 소식에 조심할 수 밖에 없더군요.
네.. Avira와 코모도 조합 정말 무료로서는 최고의 조합인것 같습니다.그래도 가장 중요한것은 평소의 웹서핑 습관이겠지요.. ^^
2008/11/30 13:26리플을 쭉~~~ 읽어 내려왓는데..
2008/11/29 23:40일부 독자님들께서는 한번 왕좌는 끝까지 왕좌라는 믿음을 견지하신 분들이 많네요...^^
특히나 소프트웨어 업계에선 윈도우즈와 같은 거의 독과점 제품이 아닌한 내일 당장 특출나게 좋은 소프트웨어가 나올수도 있고 그로 인해 인지도와 점유율이 바뀔수도 있다는 걸 너무 간과하는거 같습니다.
- 심지어 OS에서도 같은 현상을 들수도 있음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비근한 예로 예전엔 엠피쓰리플레이어 하면 무조건 아이리버 하던 시절에 애플은 엠피쓰리가 뭔지도 몰랐습니다.
지금은 어떻습니까?...^^
디지털 패러다임은 너무 빨리 변해서 그게 장점이자 단점이기도 한데...분명한건 영원한건 없다는 진리가 아닐까 해요..
덧 : 카스퍼스키 망가지기 시작한 조짐이 보이던건 햇수로 이제 이년이 다 되갑니다....OTL
UFO.....탁월한 비유....ㅎㅎㅎ
2008/11/29 23:43네.. 소프트웨어는 더 좋은 제품 나오면 언제든지 갈아탈수 있는건데, 이상하게 한가지 제품에만 집착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지금은 노턴을 칭찬하고 있지만, 조금 시간이 지나면 다른 백신들도 더 최적화에 집중해서 더 좋은 제품을 들고 나올테고.. 그러면 또 소비자 입장에서도 즐거운거고.. 아무튼 그런건데요.. ㅎㅎ
2008/11/30 13:32그나저나 저역시 카스퍼스키가 블롯웨어로 전환되기 시작하면서 애정이 조금씩 사라지고 있었습니다.. 카스퍼스키도 UFO 하나 집어와야 할 듯.. -_-
안녕하세요. 웹초보님
2008/11/30 13:23파이어폭스 안전 모드 실행 후 종료 한 다음에 다시 파폭을 실행하면
부가기능이 모두 사용안됨으로 되어있네요.
저는 안전모드 종료를 하면 다시 부가 기능이 원상 복구 되는 줄 알았는데
이거 다시 도구 -> 부가기능 들어가서 사용함 다 일일히 체크해줘야 하나요?
부가기능이 40개가 넘는데.. 한 번에 하는 방법 없을까요
네.. 귀찮더라도 다시 한번은 모두 켜주셔야 할겁니다.. 원래 안전모드가 부득이한 경우에만 실행하는 케이스라서.. -_-;
2008/11/30 13:31아하, 현재 제가 쓰고 있는 프로그램도 나와 있군요.^^ . 바로 위에서 얘기하신 Rising인데 중국 현지제품이고 중국 시장에선 꽤나 인기가 있는 제품이랍니다. 현재 일본 등 해외시장에도 진출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008/12/01 00:08중국쪽이 바이러스가 많다고는 하던데 그쪽현지에 맞춘거라면...-ㅁ-;;;; 중국쪽 바이러스는 잘잡겠네요...(게다가 패턴만들 작업인원은 몇명이람...)
2008/12/01 10:21라이징이 중국산 제품이라고 많이들 안쓰시는것 같은데 해외의 유저수나 평가면에서는 v3보다 훨씬 월등한것 같습니다.. ㅡ.ㅡ
2008/12/01 18:02저도 저번에 프로모션할때 잠시 써봤었는데 상당히 기능도 많고 잘 만들었더군요.. ^^
웹초보님의 블로그에 처음으로 글을 남깁니다. 항상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글을 쓸려니..왠지 두근두근 +_+
2008/12/01 13:33제가 현제 쓰고 있는 NOD32가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거 같아서 기분좋네요.
앞으로도 자주 들릴게요~;
자신이 쓰는 제품이 좋은 평갈를 받으면 기분 좋죠.. 소중한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8/12/01 18:02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8/12/23 17:19전혀 문제될 것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
2009/01/27 17:07블로그에 좋은정보 얻어가네요 .
2009/01/27 16:25아비라의 특유의 삐리릭 소리 ~ 매력적이죠 (별게다...)
치료능력은 조~금 ^-^;; 그렇지만
무료에선 아비라가 가장좋을듯하네요 (물론 제 개인적생각)
네.. 무료로는 단연 아비라가 극강입니다..
2009/01/27 17:07가격만 착하면 사보려고 했는데 말이죠.
2009/02/04 08:13이래저래 막 기간 늘려주는 이벤트 많은 안랩에서 7년 넘게 있어온 저론 부모님 위해서 PC주치의 가입해서 저에게 돌아오던 컴퓨터 오류의 화살을 잘 피해버렸습니다 ㅋㅋ
노턴에도 있긴 한데 백신서비스랑 별도로 6만원 씩이나 줘 버려야되서 걍...............버렸어요.
가격이 좀 비싸긴 하죠. 말씀대로 PC 주치의 서비스까지 이용한다면 가격 착한 안랩 제품이 더 좋겠네요.. ^^
2009/02/04 19:32흠냘
2009/02/05 19:00전 노드32쓰는데
아비라 앤티버나
노드32이나 둘다 가볍고 좋군요
이게 노턴것도 한번 고려해봐야겠네요ㅋ
현재 시장 상태에서 단연 노턴 강추입니다.. ^^;
2009/02/06 22:43노턴 인터넷 시큐리티 2009 체험판 쓰고 있습니다.
2009/04/09 23:51이전의.. 그 느려터진 노턴 2003을 생각했는데
카스퍼스키보다 빠르네요 ㅎㅎ
카스퍼스키에서는 8백메가 짜리 자동압축풀림 exe 파일 검사할 때 미치도록 느려서 ㅜㅜ
(카스퍼스키는 exe 실행파일을 처음 구동할 때 자동분석을 하는데.. 용량이 커지면 엄청나게 느려집니다)
노턴은 그런 게 없네요. 당장 오늘 정품 구입 신청했습니다.
아.. 그런면에서도 장점이 보이는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009/04/10 01:37참고자료로 적당하군요.
2009/08/26 09:01사람은 원래 변화를 싫어합니다. 닥친 변화에 적응하는 힘이 최고인데도요...